디자인시스템 유의어도 함께 검색했어요 · 디자인 시스템, design system, 컴포넌트, 디자인 토큰, 브랜딩
디자인시스템 도구의 사용률·평점을 비교한 UX Tools 데이터
국내외 기업의 브랜드·디자인 시스템 공식 사이트를 모은 노션 링크 모음
버즈빌 앱 UI를 담은 Buzzvil Design System 피그마 커뮤니티 파일
텍스트·컬러 스타일부터 컴포넌트·오토레이아웃까지 초기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단계별로 설명한 글
디자인 시스템·스타일 가이드·패턴 라이브러리 사례와 아티클·도구를 큐레이션한 갤러리 사이트
디자이너 10명 인터뷰로 정리한 디자인 시스템 성공·실패 6가지 질문
원티드 디자인팀이 디자인 시스템에 데이터를 연동·측정한 두 방향을 소개한 글
브랜딩 실무서 서평, 브랜드·브랜딩의 개념을 짚은 글
곰표·피치스·배달의민족 사례로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브랜딩을 다룬 DDP 포럼 영상
밀리의 서재 UI를 담은 디자인 라이브러리 피그마 파일
피그마 기초부터 컴포넌트·오토레이아웃·개발 핸드오프까지 다루는 한국어 교육 블로그
컴포넌트·색상·타이포그래피 등 UI 설계 원칙을 제공하는 구글 머터리얼 디자인 공식 가이드라인
Apple 플랫폼(iOS·macOS·watchOS 등) UI 설계 원칙과 컴포넌트 지침을 담은 공식 디자인 가이드라인
IA 표준과 버튼·탭·팝업·게시판·폼 등 공통 화면 컴포넌트를 정의한 화면설계 가이드
Material Design 2.0 백드롭 컴포넌트의 특징·과제·활용법
AI 로고 제작 등 브랜딩과 미국 LLC 설립·운영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테일러 브랜즈
안드로이드 앱 개발용 머티리얼 디자인 공식 리소스 페이지
구름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이 2개월간 사내 UX 라이팅 가이드라인을 만든 제작기 — 퍼소나·톤앤보이스·3원칙 도출
안경 앱 라운즈의 브랜드 핵심 경험 정의와 리브랜딩 기록
오토레이아웃 컴포넌트로 사용자 여정 지도를 만드는 피그마 템플릿
100개 이상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피그마 Lo-Fi 와이어프레임 키트(무료 데모)
피그마의 UI 드로잉·실시간 공유·컴포넌트/라이브러리/플러그인 활용을 버즈빌·우버 사례로 정리한 입문 가이드
기획자 관점에서 피그마 컴포넌트·오토레이아웃 활용법을 정리한 요즘IT 아티클
피그마 커뮤니티에 공유된 브랜드 로고 모음 파일 Brands logos
비용·접근성·실시간 협업·디자인 시스템 측면에서 피그마 강점을 스케치와 비교한 글
버튼·셀렉트박스 등 UI 요소와 디자인 시스템·웹 접근성을 다루는 UI/UX 디자인 블로그
티타임과 미디어를 활용한 인재 채용 10단계 방법을 정리한 글
국가별 최다 검색 브랜드를 구글 데이터로 시각화한 인포그래픽 소개 기사
인스타그램·우버·넷플릭스 등 IT 기업 7곳의 온라인 브랜드 가이드라인 사례와 온라인화 장점을 소개한 브런치 글
UX와 BX(브랜드 경험)의 관계와 균형을 다룬 글
브랜드 경험 플랫폼 비마이비(BemyB)의 인사이트 콘텐츠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빅데이터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제공하는 사이트
새로 뜨는 브랜드를 뜯어보는 뉴스레터 아카이브
Z세대 20인 인터뷰로 본 브랜드 입덕 계기와 충성 요인
브랜드 인스타그램 운영 6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한 글
아모레·나이키 등 체험형 매장 확산 현상과 유통업계 명암을 분석한 기사
전자정부 UI/UX가이드에 의하면 푸터는 브랜드영역에 있어야 하는 항목이고, 사이트 목적에 따라 필수적으로 푸터에 넣어야 되는 항목들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웹사이트의 푸터는 페이지마다 반드시 적용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푸터는 사용자가 탐색 과정에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지만, 모든 페이지마다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지 않아도 됩니다. 특정 정보나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웹사이트의 목적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웹사이트 기능별로 필요한 푸터 항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구성을 통해 웹사이트의 목적과 사용자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법적 요구사항도 준수할 수 있습니다. 한국디자인시스템
해당 부분은 회사/조직별로 다르며, R&R 정리 및 협업 프로세스 협의를 통해 가장 최선의 방법을 찾아나가야 함. 아래 내역은 참고하시기 바라며, RACI 프레임워크 참조한 적용도 좋은 방법임
기획자의 기획서가 과도한 완성형으로 전달되면 디자이너는 경험 개선 여지를 찾기 어려움 → 와이어프레임은 정답이 아님.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변동될 수 있음을 모두가 인지.
[서비스 제안 & 요구사항 도출]
[서비스 기획]
[와이어프레임]
[UI 디자인]
[피드백 / 수정]
[개발 전달 (핸드오프)]
[공동 리뷰 & 개선]
[Release 기준 정리]
- 프로세스
[요구사항 정의] → [IA 구조 작성 ]→ [UX 구조 검토] → [와이어프레임 작성]→ [UI 디자인 및 비주얼 구성] → [기획자-디자이너 상호 피드백] → [최종안 확정] → [개발 진행 ] → [추가 이슈 반영 & 업데이트]
-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 피그마 코멘트 활용 기준
- 모든 피드백은 @이름 태그 + 목적 명시 → 개발자가 양쪽의 의도 파악하는 것도 가능.
- 기획자 : 기능 목적 및 기획 의도 공유
- 디자이너 : 개선 사유 및 의도 공유
(예시)
@디자이너 기존에 정의된 팝업 대신 다른 형태의 팝업이 필요한 이유가 뭔가요?
@기획자 여기서 다른 형태의 팝업을 띄우는 것은 유저에게 다른 액션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 정기 Sync 및 일일 스크럼을 통해 지속 업데이트
- 각 기능별 기획 의도 vs 실제 구현 내용 비교 가능하도록 UI QA 기준 정리
- 기능 QA & 디자인 QA 일정도 반영 필요
- Tip : Figma dev mode 이용 시 개발자와의 효율적 커뮤니케이션 가능 (유료)
당신의 조직이 기획자 주도 조직이라면?
→ 기획자가 기능 명세 및 IA 구조, 플로우 구성, UX 디자이너에게 피드백 우선권과 리디자인 권한을 부여해야 함
당신의 조직이 디자이너 중심 조직이라면?
→ IA는 디자이너가 가져가고, 기획자는 비즈니스 로직과 기능 명세에 집중해야 함 raci 프레임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