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결과 — 자료 32 · 실무 Q&A 2
이 자료는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라는 책과 함께 브랜드, 브랜딩, 브랜디의 개념을 설명하는 아티클입니다.
이 자료는 라운즈(ROUNZ) 브랜딩의 시작을 기록하며 브랜드 핵심 경험의 정의와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아티클입니다.
곰표·피치스·배달의민족 사례로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브랜딩 여정을 다룬 영상입니다.
디자인 분야에서 중요한 UX와 BX의 개념을 설명하고, 두 영역 간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로고폴리 박설희 대표와 함께 브랜드 로고의 중요성과 브랜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영상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브랜드들을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로고를 만들어 주는 등 브랜딩 도구를 제공하는 테일러 브랜즈 사이트입니다.
인하우스 브랜드 디자이너가 인스타그램·우버·스포티파이·넷플릭스 등 IT 기업 7곳의 웹 기반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소개하고, 수정·배포가 쉬운 온라인 방식의 실용성을 설명하는 브런치 글.
비마이비(BemyB)의 브랜드 경험 플랫폼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뉴스레터 자료입니다.
새롭게 뜨는 브랜드들을 분석하여 세상의 변화와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자료입니다.
Z세대 20인이 특정 브랜드에 매력을 느낀 계기를 통해 최신 브랜드 트렌드를 파악하는 자료입니다.
브랜드 인스타그램 운영 시 고객이 원하는 피드를 제공하기 위한 6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자료입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브랜드평판지수 및 관련 정보를 소개하는 자료입니다.
피그마 커뮤니티에 공유된 브랜드 로고 모음 파일입니다.
UX Tools 데이터베이스에서 Figma·Storybook·zeroheight·Zeplin 등 디자인시스템 구축·관리 도구들의 사용률과 사용자 평점을 정리해 비교한 페이지다.
이 자료는 티타임과 미디어를 활용하여 주목받는 브랜드를 만들고 인재를 채용하는 10가지 꿀팁을 제공합니다.
유명 브랜드들의 체험형 매장 확산 현상과 이것이 유통업계에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영향에 대해 분석하는 자료입니다.
린(Lean) 방식의 브랜드 구축에 대한 관점을 다루며,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 논하는 자료입니다.
브랜드와 디자인 시스템 관련 내용을 정리한 노션 문서입니다.
브랜드·콘텐츠·퍼포먼스로 세분화되는 마케팅 직무 흐름과 마케터의 대응 방향을 정리한 브런치 글입니다.
소셜 로그인 화면 디자인 시 각 SNS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링크드인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쌓고 자기 PR을 잘하는 방법을 다룬 영상입니다.
Figma 가이드·팁·소식을 다루는 한국어 교육 블로그로, 초급자용 기초 강좌부터 디자인 시스템, 플러그인, 오토레이아웃 등 실무 팁까지 제공한다.
구글의 머터리얼 디자인 공식 가이드라인 문서로, 컴포넌트·색상·타이포그래피 등 UI 설계 원칙을 제공합니다.
Apple이 iOS·macOS·watchOS·tvOS 등 자사 플랫폼용 UI 설계 원칙과 컴포넌트 지침을 제공하는 공식 디자인 가이드라인 문서.
이 자료는 디자인 시스템 예시, 리소스, 도구, 아티클, 비디오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공하는 컬렉션입니다.
이 자료는 밀리의 서재 디자인 라이브러리로, Figma를 통해 제작된 디자인 파일입니다.
이 자료는 버즈빌 앱 UI 라이브러리로, 파트너 앱 제작을 위한 모바일 전용 디자인 시스템 Figma 파일입니다.
이 자료는 디자인 시스템의 성공과 실패 요인을 탐구하기 위해 10명의 디자이너를 인터뷰하여 정리한 6가지 질문과 답변을 제공합니다.
이 브런치 아티클은 원티드 프로덕트 디자인팀이 디자인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과정에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통합하는 두 가지 방향성을 설명합니다.
구름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이 2개월간 사내 UX 라이팅 가이드라인을 만든 과정을 발단부터 완성까지 공유하는 제작기입니다.
텍스트·컬러 스타일부터 컴포넌트·오토레이아웃까지 피그마로 초기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 글입니다.
전자정부 UI/UX가이드에 의하면 푸터는 브랜드영역에 있어야 하는 항목이고, 사이트 목적에 따라 필수적으로 푸터에 넣어야 되는 항목들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웹사이트의 푸터는 페이지마다 반드시 적용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푸터는 사용자가 탐색 과정에서 확인하지 못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지만, 모든 페이지마다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지 않아도 됩니다. 특정 정보나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웹사이트의 목적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웹사이트 기능별로 필요한 푸터 항목을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구성을 통해 웹사이트의 목적과 사용자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법적 요구사항도 준수할 수 있습니다. 한국디자인시스템
FedCM(Federated Credential Management)은 Chrome v120 이상에서 Google 로그인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존 gapi.auth2 방식은 2025년 종료 예정입니다. 브라우저가 계정 선택 UI를 직접 렌더링하며, 3rd-party 쿠키 없이 작동해 보안성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합니다. Safari, Firefox 등은 아직 지원하지 않으므로 fallback 구조가 필요합니다. Google 로그인 플랫폼 라이브러리는 2025년 8월부터 FedCM API를 필수 채택합니다.